
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연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거친 발언을 하며 반성과 성찰을 요구했다. 특히 지난 대선을 언급하며 “절실함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임 전 실장은 “대선이 끝나고 곧바로 두 달 뒤에 이재명 대표가 인천 계양에 출마했고 다시 두 달 뒤에 당대표가 됐기 때문에 대선 평가를 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난 대선을 돌아보면 국민의힘은 30대 젊은 대표를 세우고, 대선 후보를 밖에서 영입하고 막판 단일화까지 하면서 안간힘을 다했다”며 “우리도 그렇게 간절했나”라고 물었다.
임 전 실장은 “서울에서만 31만766표를 졌다. 민주당이 서울에서 지고도 전국선거를 이길 수 있을까”라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후보는 모두 충청에서 압승을 했다. 왜 이재명 후보는 충청에서 졌을까”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재명 대표가 부족했고 당의 전략이 부재했음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비로소 이기는 길이 보인다”면서 “민주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 윤석열 심판이 완성된다. 이번에는 우리가 더 절실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