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명의 국회의원과 3% 남짓 국민 지지를 얻고 있는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가장 먼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3월이면 만 40세가 되어 대선출마 자격이 생긴다. 43세에 미국 대통령이 된 존 F. 케네디와 영국 총리가 된 토니 블레어 등을 언급하며 세대교체를 시대정신으로 내세웠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언젠가 건너야 할 바다라면, 저는 주저 없이 먼저 그 바다에 뛰어들겠다."고 주장하며 "존 F. 케네디는 43세에 미국의 지도자가 되어 사람을 달에 보냈고 43세의 토니 블레어는 영국의 수상이 돼 '제3의 길'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새로운 고기를 얹을 수 없을 정도로 다 타버린 고기 불판을 새로운 불판으로 바꿔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 무겁게 느껴진다"며 "그러나 우리는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수도권 출퇴근 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역 인근에 캠프 사무실을 차리는 한편 다음 달에는 이 의원이 주인공으로 국민의힘 탈당 이후 개혁신당 창당과 국회의원 당선 과정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개봉한다.
다만 허은아 대표와의 갈등 등으로 최고위가 따로 개최되는 등 한지붕 두가족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개혁신당 내홍은 이 의원이 대선행보를 위해 우선적으로 풀어내야 할 과제로 꼽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