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데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상당히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전국의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6도∼영상 5도로 예상된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내려갈 전망되는 가운데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전국 곳곳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을 주의해야 한다.
화요일인 4일은 전날보다도 온도가 5~10도가량 더 떨어져 추위가 더 강해진다. 전국이 영하 15도~영하 5도의 최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도 아침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6도 수준을 맴돈다.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인 5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 18~영하 4도, 낮 기온이 영하 8도~영상 4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한반도로 내려온 강한 한기가 다소 오래 머물면서 다음 주 내내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