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미시시피 주의회 상원의원인 브래드포드 블랙몬이 자위 행위를 하는 남성에게 최대 1만 달러(한화 약 1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 NBC 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인 블랙몬 의원은 최근 ‘배아를 수정하려는 의도 없이 유전 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사실상 남성의 자위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이다.
이 법을 1차 위반했을 땐 1000달러(한화 약 140만원), 2차 위반 땐 5000달러(한화 약 7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3차 위반 땐 1만 달러(한화 약 1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오는 7월부터 시행되지만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다만 “남성이 집에서 자신의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규제하는 법안이 제출되자 갑자기 시끄러워졌다”며 “정부가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이 옳지 않음을 지적하는 중”이라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