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세계가 중국의 인공지능(AI) 챗봇 '딥시크(Deepseek)' 개발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AI 개발에 대한 각 기업과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정부의 국내 기술 개발 지원은 더디고, 주력 산업인 반도체 업계에 필요한 주요 법안은 야당에 가로막혀 있다고 주장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AI 특별위원회'가 국회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중국의 딥시크가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며 "딥시크 공습이 우리나라에도 위기"라고 했다.
그는 "우리 정부도 지난해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 혼란한 정국 속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라며 "반도체 특별법과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특별법·고준위방폐장법·해상풍력특별법)은 거대 야당의 몽니에 발목이 잡혀있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딥시크는 중국의 국가지원 기술 정책이 낳은 선도적 사례"라며 "AI 산업에 드는 전력 수요량이 엄청나다. 2월 국회에서 반도체 산업과 전력망 확충, 해상 풍력 산업을 위한 법안을 여야가 합의해 반드시 처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특위 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은 "업계가 필요로 하는 법안을 만들고 업계가 미처 못하는 중장기 연구개발(R&D) 사업에 정부 예산을 배정하는 것이 국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AI) 인력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법안과 예산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만약 여야가 추경(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합의한다면 민생경제 추경과 AI 관련 추경이 핵심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