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부 능선’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현재는 이 대표가 법적 심판을 앞둔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24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을 향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길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세상을 목도할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며, “주권자의 의사가 국정에 반영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의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수석대변인은 “지금은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증교사 혐의 2심 재판이 결심공판을 앞두고 있는 ‘법적 심판의 9부 능선’”이라며 반박했다.
또한 신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을 향해 “주권자의 의사가 반영되는 민주공화국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카카오톡, 여론조사, 언론 광고 검열 논란이 민주주의에 부합하는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생존을 위해 특검과 탄핵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내란 독재 행태”라고 규정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많은 국민이 민주당을 진정한 독재 세력으로 보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법의 심판을 받아들일 준비부터 하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오는 2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증교사 혐의에 대한 2심 결심공판을 앞두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