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와 입대를 금지하는 내용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는 플로리다주 공화당 연방하원 콘퍼런스 연설을 마친 뒤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4건의 행정명령과 1건의 선언문에 서명했는데 여기에는 출생 시 성별과 다른 성별로 등록된 모든 군인이 정신적으로 부적격하다고 판단, 군 복무나 입대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미 백악관은 이날 “군사적 사명과 국방부의 오랜 정책에 따라 개인의 생물학적 성별과 다른 허위의 ‘성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은 군 복무에 필요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생물학적 성과 일치하지 않는 성 정체성을 택하는 것은 명예롭고 진실하며 규율있는 생활 방식을 지키는 군인의 헌신과 충돌한다. 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트랜스젠더 군인이 성전환 수술 후 치료를 완료하기까지 최소 12개월이 소요될 수 있고, 그(He)나 그녀(She) 이외의 ‘잘못된(false)’ 성 정체성을 표현하는 행위도 군 복무에 필요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할 수 없다는 이유로 금지될 전망이다.
미 백악관은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효과적인 전투력으로 우리 국민과 조국을 보호해야 할 분명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 군사적 우수성을 추구하는 것은 정치적 의제나 군 단결에 해로운 이념을 수용하기 위해 희석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