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쓰레기’라고 독설을 날린 트랜스젠더 배우가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지명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수사를 피하기 위해 트랜스젠더가 된 멕시코 마약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를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조연상, 외국어영화상, 촬영상, 각색상 등 총 13개(12부문) 후보에 올렸다.
이 작품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은 실제 트랜스젠더다. 성전환 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영화 ‘서브스턴스’로 최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미 무어, ‘위키드’의 신시아 에리보 등과 경쟁한다.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은 스페인의 배우이며, 트랜스여성으로 성전환 전 이름은 카를로스 가스콘이었다.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트랜스여성이 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