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의 2024년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 확대, 특히 하이브리드차가 많이 팔려 이 같은 실적 호조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기아 측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멕시코에 고율 관세를 물리면 캐나다 쪽 수출량을 늘릴 수 있다는 입장도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07조4,488억 원, 영업이익 12조6,6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액은 7.7%, 영업이익은 9.1% 각각 증가한 것이다.
이번 실적은 기아가 2010년 새 회계기준(IFRS)을 도입한 이후 종전 최대였던 2023년 매출(99조8,084억 원)과 영업이익(11조6,079억 원)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영업이익률도 11.8%로 역대 최고 수치를 나타냈다.
기아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7조1,482억 원, 2조7,16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6%, 10.2% 증가한 것이다. 내수 부진에도 해외 판매 확대로 이 같은 실적 호조세를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