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복서로는 18년 만에 세계 4대기구 통합 챔피언 등극에 도전했던 김예준(33)이 현재 챔피언이자 현역 최강자로 꼽히는 이노우에 나오야(32)에 석패했다.
김예준은 지난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WBO(세계복싱기구)·WBC(세계복싱평의회)·WBA(세계복싱협회)·IBF(국제복싱연맹) 4대 기구 통합 슈퍼밴텀급(55.3kg) 챔피언전에서 이노우에게 4라운드 KO 패배를 당했다.
이노우에는 원래 방어전 상대로 WBO 동양챔피언과 IBF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을 지낸 샘 굿맨(호주)이었는데 굿맨이 부상을 당해 갑자기 김예준으로 상대가 바뀌었다.
김예준은 WBC 유스 슈퍼밴텀급 챔피언, WBA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을 지냈고 현재 WBO 세계 11위로 평가 받는다. 이날 전까지 통산 전적은 이노우에가 28전 전승(25KO), 김예준이 25전 21승(13KO) 2패 2무였다.
김예준이 패배하면서 한국 남자 복서의 18년 만의 메이저 세계 챔피언 등극도 무산됐다. 한국 남자 복서가 마지막으로 세계 챔피언이 된 건 2006년 12월 WBC 페더급(57.2kg) 정상에 올랐던 지인진이 마지막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