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대표 사퇴 이후 사실상 정치활동을 중단한 듯 했지만 여전히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선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
당내 유력주자인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자주 SNS나 기자회견 방식을 활용,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지만 한 대표는 그간 정중동 행보를 계속해 왔다.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이제 그가 움직일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궁금증이 들 시기인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어느 정도 유의미한 지지율을 보이기 시작하자 재등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대선주자가 되기 위해 당내 경선에 승리하기 위한 조직재건이 가장 시급한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친한계가 조직적으로 움직이기도 했으나 결속력이 약해 지금은 친한계가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친한계로 알려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침묵하고 있을 뿐 활동 안 하는 것은 아니다”며 조만간 복귀가능성을 시사했고,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던 진종오 의원이 한 전 대표와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나라만 생각하며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동훈 비대위에서 활동했던 김경율 전 비대위원도 그간 한 전 대표 사퇴 이후 서너 차례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조만간 등판할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며 등판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한 전 대표가 다시 여권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서기 위해 당내 쟁쟁한 후보들과 겨뤄야 하는데 비대 위원장, 당 대표 등을 거치면서 그간 인상적인 한동훈식 정치를 제대로 보이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다.
한 전 대표는 지지율 제고를 위해 설 이후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는 당내 조직을 강화, 친한세력화에 나서는 한편 미래비전도 제시해야 하는 등 갈 길이 바쁘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