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 장관은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 운항관리센터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보고받고, 관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출항을 준비 중인 여객선 ‘남신안농협3호’에 탑승해 선체, 기관 설비, 구명기구, 편의시설 등 안전설비를 직접 확인하고, 승객 승선 절차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는지도 점검했다.
터미널 내부에서는 대합실과 여객선 부두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및 위생 상태를 살폈으며, 소화장비, CCTV, 비상 안내방송 시스템, 피난 대피로 표지 등 필수 설비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강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설 명절 동안 대규모 귀성객과 여행객이 여객선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설비와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지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