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 지난해 3분기 삼성전자 반도체부문(DS) 영업이익을 처음 추월한 데 이어 연간 기준으로도 처음 뛰어넘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조4673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으로, 전년과 대비해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66조1930억 원으로 전년보다 102% 증가했다. 순이익은 19조7969억 원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SK하이닉스가 지난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활약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HBM에서는 삼성전자를 앞지르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세계 메모리 1위업체이지만 범용 메모리를 주력으로 엔비디아 공급망에 합류하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