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충북도가 5년 연속 ‘스마트공장 구축률 전국 광역도 중 1위’를 기록하며, 스마트 제조의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도는 2019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으로 △정부일반형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AS 지원 등에 선정된 기업에 총사업비의 10~15%를 지방비로 지원하여 기업의 자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추진하여 774개 사를 지원하였다.
또한, ’20년부터는 전국 최초의 도 자체 사업으로 규모, 비용 부담, 운영 인력 부족 등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사자 10인 미만의 도내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388개 사를 지원하였다.
특히,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부분의 중소기업에 스마트화 수준을 진단하고 구축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스마트화 역량강화 컨설팅’을 운영하고, 도내 ‘선도형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을 지정하여 기업 관계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현장 체험과 스마트화 기술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도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권역별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에 단독 선정되어 제천시(제2바이오밸리로3길 26)에 레이저가공?화장품 후공정 분야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를 2년간 구축하고 작년 5월 개소하여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도에서는 테스트베드에 구축된 스마트시스템?장비, 스마트 공정을 직접 활용해 시제품 제작부터 제품양산까지 기술지원(8개 기업 선정)은 물론 스마트플랫폼 활용교육(2회, 71명) 등을 추진하여 스마트공장의 활성화와 확산을 위해 지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충청북도는 지역별 제조업 수 대비 스마트공장 구축률 8.79%*로 전국 광역도 중 1위를 달성하였으며 5년 연속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도는 ’25년에도 성과에 힘입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163개 사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39개 사 △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활용지원 6개 사 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혜란 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스마트공장은 제조혁신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앞으로도 충북이 스마트 제조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초 수준부터 자율형 공장까지 스마트공장을 수준별로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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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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