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홍준표 대구시장은 일찌감치 대선주자로 선언했고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대선주자로 초청받아 간다고 유난을 떨었지만 푸대접 받았다. 같은 광역단체장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선행보는 조심스럽다.
오 시장은 “이 시점의 시대정신은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많은 국민들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이제 좀 정상적인 리더십을 보고 싶다,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 합리적인 국정 운영을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실 수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현재의 시대정신과 대선 후보의 자격’을 묻는 질문에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서 통합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국민들은 통합된 대한민국을 가장 절실하게 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이번 정치 현장을 지켜보면서 많은 분들이 충분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만들어진 국정 운영의 노하우, 지식과 정보 앞에서 한없이 겸손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춘 지도자를 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탄핵 심판 결론이 나기 전 대선 출마 여부를 말씀드리는 것은 일러도 너무 이른 행보”라면서도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놨다.
그러면서 “4선 서울시장으로서 꾸준히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경험을 쌓아온 것은 저 개인의 역량이 아닌 일종의 공공재”라며 “이런 공공재는 여러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시장은 최근 지지율이 정체를 보인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는다. 일과 지지율이 꼭 비례하는 것도 아니다”라면서도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생각도 들어보고 또 해왔던 일도 다시 한번 조망을 하게 되면 지지율은 늘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