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월 22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해 `다크패턴 사례집`을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도치 않은 결제를 유도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숨기는 등 온라인상 눈속임 상술로 인한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월 22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해 `다크패턴 사례집`을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다크패턴 유형을 구독형 서비스와 광고·알림 및 데이터 수집 분야로 나누어 대표적인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구독형 서비스에서는 ▲과도한 해지 방해 ▲중요 정보 숨김 ▲특정 선택 유도 등의 사례가, 광고·알림 분야에서는 ▲자동실행 광고 ▲알림창을 통한 앱 이용 유도 등의 사례가 주목된다.
실제 이용자 인식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62%는 구독 취소 과정에서 유지 버튼이 더 잘 보이게 설계된 경험이 있으며, 74%는 앱 이동을 유도하는 팝업창, 67%는 자동실행 광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크패턴이 많은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방통위는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미한 다크패턴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로 시정을 권고하고, 결제 관련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는 경우 시정명령이나 과징금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천지현 방통위 시장조사심의관은 “사례집 발간이 이용자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쇼핑, 배달, 여행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다크패턴 사례에 대해 점검과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