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극우 성향 유튜버들에게 설 선물을 보낸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극우 성향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측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 윤상현 의원, ‘백골단’을 자처한 청년단체의 국회 기자회견을 도운 김민전 의원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유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자기 지지층만 극렬 지지층만 보고 양극단으로 그냥 가는 것”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우리 당이 건전한 중도 보수 시민들한테 호소할 수 있는 철학과 정책으로 정치를 해야 되는데 지금 가는 모습은 너무 극우화돼 우리한테 불리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데 저는 굉장히 위험한 거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앞으로 사태가 좀 진정이 되고, 조기 대선이 진행되면 지금 말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중도 시민들이, 건전하게 판단하는 시민들이 누가 이 과정에서 더 큰 잘못을 했느냐 결국 그걸 가지고 심판하지 않겠느냐”며 “국민의힘이 일시적인 여론조사의 숫자나, 윤석열 대통령의 버티기 전략이나, 극우적인 시위대의 폭력이나 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선을 그어줘야 된다”고 지적했다.
유 전 의원은 또 “윤석열 대통령, 황교안 전 총리, 윤상현 의원 등이 지금 부정선거 이야기를 하지만 진짜 명백한 증거가 나오면 저도 믿겠다. 나라를 뒤흔드는 뒤집는 일이니까”라며 “(그러나) 저 같은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를 아직까지는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과거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이겼을 때 좌파 진영에서 부정선거론을 제기했다”며 “당시 김어준 씨가 ‘K값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더플랜’이라는 영화까지 만들어 음모론을 제기했다”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사과 안 했다”고 꼬집었다.
유 전 의원은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표는 2012년 대선에 대해서 ‘3.15 부정선거보다 더한 부정선거다’라는 말을 했었다. 이 대표도 역시 사과 안 했다”며 “진영을 가리지 않고 자기한테 불리하고 조금만 이상한 게 있으면 부정선거라고 한다”면서 “이는 한두 마디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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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