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와 구속영장 청구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 탄핵 이후 밀려났던 김 여사 연루 ‘명태균 게이트’를 정조준하며 “명태균 게이트와 윤석열·김건희 부부에게 보고됐던 불법 정황들에 위기감을 느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이나 내란을 일으켰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민주당이 명운을 걸고 있는 김건희 특검법이 통과되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건희 여사의 근황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공수처의 체포영장이 집행되기 전 윤 대통령 부부를 봤다는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여사의 상태에 대해 "완전히 깡말랐다, 입원해야 할 것 같다, 흰머리도 늘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공수처 출석 전 여사를 두 번 찾아갔다"며 "한 번은 건강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또 한 번은 마지막 인사를 하러 간 것 같다"고 전했고 체포 이후 김 여사로 추정되는 여성이 관저에서 개 산책을 시키는 모습 포착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 체포, 구속이 된 후 유죄판결까지 받게된다면 이혼 가능성도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김 여사가 주가조작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받고 실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통상적으로 법원은 부부가 동시에 징역형을 받아야할 경우 한쪽을 감형해 주는 관례 적용, 윤 대통령의 혐의는 감형이 어렵기 때문에 김 여사가 징역형을 받는다면 감형될 가능성을 위해서라도 윤 대통령과 이혼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