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조기 대선 국면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안철수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 여권 내 소수파의 분당 가능성에 대해 “조급한 순서대로 당을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의원은 “대선은 5년마다 한 번 치러지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조급증과 돌발행동을 유발한다”면서 “1950년대생 후반, 1960년대생 초반이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니 행동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당 나가면 춥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번 국면에선 당 안에 있어도 따뜻하지 않을 것”이라며 “유승민 전 의원은 당내에선 대선후보가 되기 어려웠을 텐데 오히려 밖에 나갔기 때문에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이 의원은 “독립할 역량에 대해서는 고민해봐야 한다”면서 “당을 나가서 5000명을 모아 창당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