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2025년 `더 나은 국민의 삶, 도약하는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민생안정과 약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청렴·공정사회 구현, 디지털 플랫폼 확대 등 3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박종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업무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국민 고충 가중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방문과 순회 상담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쪽방촌 주민, 한센인 등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해결하고, 다양한 공공·민간기관과 `사회공동협약체`를 구성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기업고충 현장회의`를 연 100회 이상 운영하고, 민원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불법 주정차, 친환경차 충전구역, 군 초급간부 주거환경 등 국민 불편 사항에 대한 기획조사도 실시한다.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서는 지방·일선현장의 부패 근절에 집중한다. 공공기관 예산 낭비와 보조금 부정수급을 철저히 점검하고, 직무상 갑질이나 예산의 목적외 사용 등 공직사회의 낡은 관행도 바로잡을 예정이다.
디지털 플랫폼 확대도 주요 과제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범정부 통합콜센터는 17개 기관의 콜센터를 통합해 AI 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신문고는 올해 50개 기관을 추가해 총 1,262개 기관으로 이용 범위를 확대하고, 정부 통합인증 체계를 도입해 편의성을 높인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부패와 불공정에는 엄정하게 대응해 청렴선진국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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