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10일 한파를 뚫고 윤 대통령 관저를 찾는 등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윤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20여 명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을 찾은 뒤 윤 대통령을 만나러 관저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 윤 대통령을 지키려는 이유에 대해 “대통령 후보로 끌어드린 사람들이 바로 우리 국민의힘 아닌가”라며 “못났던 잘났던 우리가 책임져야 할 영입인재 1호를 끝까지 책임 지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또 “우리는 윤 대통령의 장단점을 알고 있었지만 우리의 필요에 의해서 모신 분 아닌가. 적어도 국민의힘 의원이라면 윤 대통령에 대한 책임을 피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지난 3일 공수처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 당시에도 한남동 관저를 찾았고 이후 6일에도 국민의힘 의원 40여명과 함께 관저 앞을 찾아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의 이런 행보를 두고 대권에 대한 욕심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전광훈 목사는 지난 5일 한 집회에서 “윤상현이 최고래요. 잘하면 대통령 되겠어”라며 윤상현 의원을 소개했다. 이에 윤상현 의원은 연단에 오르자마자 전광훈 목사와 악수한 뒤 90도로 고개를 숙여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윤 의원은 지난달 1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고도의 정치행위, 통치행위”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의 옛 사위로도 알려진 그는 해당 발언이 알려진 이후 강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미래의 목표가 뚜렷한 이상 좌고우면하지 않고 윤 대통령 관저를 부리나케 들락거리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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