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독설이 다시 작렬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이재명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이번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처리'하기 위해 오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집회에 "1000만 명을 동원하면 대한민국에 살 수 있고, 실패하면 이재명 세상에 살아야 한다"면서 "개딸(개혁의딸)들, 주사파, 좌파들, 이 사람들도 다 나와야 한다. 대한민국이 있어야 이들도 있는 거 아니겠냐"고 말했다.
"내일 1000만 명이 모이면 '4·19혁명'이 완성된다"고 말한 전 목사는 "혁명에 성공시, 이재명은 자살하거나 북한으로 도망갈 것 같다. 내일 1000만 명만 모이면 우리가 명령하면 된다. 헌법재판소도 해산시킬 수 있다. 그래서 혁명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지난 2019년 10월 문재인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집회에서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말해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건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