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야당이 일방 처리한 내란·김건희 특검법에 공개 찬성 입장을 밝혀온 국민의힘 김상욱(초선) 의원에게 탈당을 권유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에서 두 특검법안이 부결·폐기된 후 “계속 당론과 반대되는 행위를 한 김상욱 의원에게 ‘당론과 함께하기 어려우면 탈당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라’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역시 당론을 따르지 않은 김예지 의원도 찾아가 “두 특검법을 부결하기로 했으니 당론은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사실상 탈당 압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특검법 등 쌍특검법에 찬성표를 던진 의원은 김상욱 의원을 비롯해 김예지·안철수·한지아 의원 등 6명이 소신껏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져 ‘부결 당론’ 지침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12일 본회의 표결 때보다 오히려 1표가 더 늘어난 것이다.
정치권에선 “당 주류와 다른 생각을 밝혔다고 당에서 내쫓겠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상욱 의원은 “탈당할 생각이 없다”며 “(당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당 행위로 몰려 탈당 요구까지 받는다는 건 일종의 마녀사냥이자 매카시즘”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김상욱·김예지 의원을 독두꺼비에 비유하며 조속히 징계할 것을 주장하며 “마치 뱀을 약 올리며 잡아먹어 달라는 독두꺼비를 연상시킨다”며 “종양은 살이 되지 않는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