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이 7일 재발부 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은 8일 오전 영장 재집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이날 “2차 집행이 마지막 집행이라는 비상한 각오”라고 했지만 윤 대통령의 한남동 공관 구역이 차벽과 철조망으로 봉쇄, 사실상 ‘요새화’ 되어 있고 육군 수방사 최정예 병력이 막아선 상태에서 경찰은 최정예 대테러 부대인 경찰특공대 투입까지 검토 중이라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일 저녁 영장 재발부 소식이 알려지자 친윤·반윤 단체는 한남동 일대로 집결하기 시작했고 전광훈 목사 등 친윤 진영도 관저 주위에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 민노총 등 반윤 세력도 윤 대통령 체포 시까지 1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형 집회를 예고했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동운 공수처장을 향해 “총을 맞더라도 하고 오라”며 “윤석열 체포는 단순히 체포가 아니고 역사를 바로세우는 일이다. 이번에 구속을 못하면 관을 들고 나오겠다는 결기를 보여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