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국민연금(노령연금) 월평균 수급액이 66만9523원으로 인상된다. 전년 대비 2,3% 오른 1만5052원으로,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수치다.
6일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해 국민연금을 비롯한 공적연금 수급자는 전년보다 2.3% 더 많은 연금액을 탈 예정이다.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결과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수급액은 기존 65만4471원에서 1만5052원 증가한 66만9523원으로 조정된다. 최고액 수급자는 월 수급액이 289만3550원에서 296만100원으로 인상된다.
기초연금도 같은 비율로 인상돼, 월 최대 지급액이 33만4814원에서 34만2514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기초연금과 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같은 특수직역연금 등 다른 공적연금의 수령액도 2.3% 인상된다.
이처럼 공적연금 수급자들은 물가변동률을 반영해 해마다 수급액을 상향 조정하도록 한 장치 덕분에 물가 인상으로 화폐가치가 떨어져 실질 연금액이 추락함으로써 입을 수 있는 손해를 피할 수 있다.
한편 고령인구 10명 중 9명이 연금을 수령하고 있지만 수급자 중 절반 가량은 42만원 미만의 금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연금을 중복 수령하는 고령인구가 적은 탓에 10명중 3명은 기초연금만이 유일한 연금소득이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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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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