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새로운미래 원내대표가 띄운 ‘공동 교섭단체’ 구성 제안에 야권이 하나같이 움직일까?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진보당·새로운미래·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야 6당이 모여 공동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는 아이디어다.
김 원내대표는 “6개 야당이 연합해 공동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며 “각 당의 차이나 이견도 있지만 국회 운영과 관련해서 제한적으로만 교섭단체 역할을 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현재 조국혁신당(12석), 개혁신당·진보당(각 3석), 새로운미래·새진보연합·사회민주당(각 1석) 의석수를 모두 더하면 총 21석으로 원내교섭단체 기준인 20석을 넘어 최소한의 필요조건은 충족되는 상태다.
조국혁신당이 가장 적극적이지만 노선이 분명한 개혁신당은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 총선 전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이낙연 전 총리가 빅텐트를 폈다가 개혁신당 지지자들이 탈당하는 등 심각한 내홍을 겪은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 원내대표는 “교섭단체는 하나의 정당으로 합치자는 개념이 아니다”며 “하루아침에 결론이 안 나더라도 함께 검토해보고 의견을 모아나갔으면 한다”고 계속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밝히고 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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