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계정 사업 집행 및 성과관리 지침」을 제정하고, 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 훈련의 스포츠과학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기금사업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을 차등 배분하는 제도를 도입했다고 1월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1월 1일부터 「국민체육진흥계정 사업 집행 및 성과관리 지침」을 시행하며, 국민체육진흥계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지침은 국민체육진흥법의 성과측정 및 평가 기준을 구체화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것이다.
우선, 기금사업의 편성과 집행에서 다년도 공모사업을 도입해 종목단체의 중장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보조사업자로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자’를 우선 선정해 책임성을 높였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스포츠과학원이 협력하여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기금사업의 성과평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성과평가위원회에서 담당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성과평가단이 서면 및 현장 평가를 진행한다. 사업은 성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세 등급으로 나뉘며, 미흡 등급의 경우 예산을 10% 감축하고 개선을 의무화한다.
지침은 2025년 기금사업 집행 및 성과평가에 적용되며, 2026년 예산편성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력해 체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의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