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1일 “나라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국민의힘”이라며 “국정안정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위원장은 새해 첫 날인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한 첫 번째는 국정을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우리나라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라 생각하는 국민의힘을 화합하고 단결시켜 쇄신하겠다”며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 굳어진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신년사에서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여당 비대위원장으로서 작금의 상황에 대해 국민께 송구할 따름”이라며 “혼란스러운 국정을 안정시키는 일에 국민의힘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어 “더욱이 최근 황망한 사고가 발생하면서 우리 국민들 마음은 더욱 무거우실 것”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고 유족을 위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