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를 앞두고 아랍에미리트(UAE) 중재로 전쟁 포로 300명 이상을 교환했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30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성명에서 양측이 각각 상대 포로 150명씩을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러시아 포로들은 벨라루스 영토에서 석방돼 러시아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러시아와 포로 교환 사실을 확인하고 “우리는 러시아에 붙잡힌 모든 사람을 석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우리는 누구도 잊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재 각 상대국에 붙잡혀 있는 포로 수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날 전쟁이 시작된 후 러시아에서 풀려난 우크라이나인 포로가 3956명이라고 밝혔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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