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월 30일 전남도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대응을 위한 통합심리지원단 회의를 열고, 공항과 분향소 등을 중심으로 유가족과 사고 관계자에 대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과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12월 30일 전라남도청에서 통합심리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전라남도, 광주시 등 지방자치단체, 국가·권역트라우마센터, 제주항공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심리지원단은 국가와 권역별 트라우마센터가 공항 대합실에 심리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가족 임시 숙소와 분향소에서는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심리지원 업무를 맡는다. 이번 지원을 위해 재난심리교육을 이수한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총 320명이 투입된다.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받은 유가족 중 동의한 이들에 대해서는 이후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심리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적십자사 구호팀과의 협력을 통해 유가족의 심리적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의료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유가족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리지원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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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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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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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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