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례 출석요구에 불응해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30일 법원에 청구됐다. 현직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이 청된 건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윤 대통령 측은 “권한 없는 기관의 체포영장”이라며 반발했다.
체포영장 청구 사유는 윤 대통령이 출석 요구에 계속 불응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은 전날 오전 10시까지 공수처에 출석해 조사받으라는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불출석 사유서도 따로 제출하지 않았다.
공조본은 법원에 청구한 영장이 발부되는대로 윤 대통령 체포에 나설 전망이다. 공조본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대상으로 한 수색영장도 함께 청구했다. 윤 대통령을 상대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면 우선 관저에 진입하기 위한 별도의 수색영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영장이 발부되더라도 순조롭게 집행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대통령경호처가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 규정에 따라 ‘군사상 비밀’과 ‘공무상 비밀’이라며 이 수색영장의 집행을 거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형사소송법은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압수수색을 거부하지 못한다는 규정도 두고 있지만 윤 대통령 측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출입문 강제개방 등을 시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집행할 것”이라 답했다.
윤 대통령 측은 공수처는 내란죄 수사권이 없다면서 영장청구에 반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