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국회에서 열린 진보당 당직 선거에서 옛 통합진보당(통진당) 김재연(44) 전 의원이 정태흥 현 대표를 꺾고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대구 출신인 김 신임 대표는 30대 때인 2012년 19대 총선 때 통진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됐다가 2014년 헌법재판소가 통진당 해산 결정을 내리면서 의원직을 잃었다. 통진당이 해산된 후엔 민중당·진보당 창당에 참여했고, 2020년부터 2년간 진보당 1기 대표를 지냈다.
진보당은 해산된 통진당의 후신 정당으로 지난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위성비례 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 참여해 비례대표 2석, 민주당과 단일화로 지역구(울산 북구) 1석 등 총 3석을 얻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