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위대한 미 전직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던 제3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29일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0세.
1924년 10월 1일생으로 고령이던 카터 전 대통령은 과거 암 투병을 했고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겪었다. 지난 2월에는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가정에서 호스피스 완화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미국 안팎에서 어려움을 겪고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퇴임 후 국제 평화 해결사로 활약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한반도와도 오랫동안 깊은 인연을 맺었다.
특히 세계적인 국제기구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직접 참여해 전세계에 알리며
전직 대통령으로 가장 훌륭한 이미지를 남기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