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 가치를 추구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넥스트 레짐'(Next Regime)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개헌 필요성'을 밝혔다.
허 대표는 "대한민국이 또다시 탄핵 정국에 휘말리며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고, 환율은 1470원대를 넘어서는 등 국민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제왕적 대통령제와 양극화된 정치대립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개혁신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정당"이라면서 "탄핵 이후 우리가 제시해 온 대안을 이제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할 시점이자, 정치 개혁과 정치 시스템의 재건은 개혁신당이 주도해야 할 핵심 과제"라고 했다.
허 대표는 또 "개혁신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단순히 우리 당의 생존을 넘어 국민과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이준석 의원의 대권도전 선언과 관련 김철근 사무총장 경질 등으로 한차례 내홍을 겪고 있는 상황에 당의 진로를 제시하며 갈등 수습에 나서고 있다.
허 대표는 "당내 논쟁에 대해 이견을 존중하지만, 그 어떤 논쟁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적 과제보다 우선할 수 없다"며 "현재 당대표로서 저는 지속적인 소통과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