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다부처 협력과 민간 역량을 결합한 2025년 지역활력타운 및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다부처 협력과 민간 역량을 결합한 2025년 지역활력타운 및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청년,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생활서비스 복합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8개 부처(국토부, 교육부, 문체부 등)가 협업하여 메뉴판 형식의 지원사업을 지자체가 선택하고, 각 부처의 국비 지원과 규제 특례 등을 통해 실행된다.
2025년에는 스마트팜 등 포함 22개 지원사업으로 확대되며, 기존 성장촉진지역에서 전국 7개 도 120개 기초지자체로 대상 범위가 넓어졌다. 공모를 통해 최대 10곳이 선정되어 2025년 5월 발표될 예정이다.
민관상생 투자협약은 민간 주도로 지역 활성화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공공이 이를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이다. 민간 기업과 대학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발전투자협약을 통해 권리와 의무를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정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과 특례 규제를 활용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며, 2025년 5월까지 5개 신규 사업지가 선정된다.
국토교통부 김지연 국토정책관은 “중앙·지방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 전환점을 만드는 협력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