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여행문화 확산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3일,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여행문화 확산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자전거 여행을 통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코스는 서울·인천·경기·강원권 17개, 대전·세종·충청권 9개, 전라권 10개, 경상권 22개, 제주 2개 코스로 구성됐다.
이번 선정 작업은 자전거 여행 동호회와 지방자치단체 추천을 받아 지난 5월부터 진행되었으며, 경관 및 노선의 안전성을 전문가가 검토해 최종 확정됐다. 특히 기존 자전거길과 연결된 마을길, 잘 알려지지 않은 6.25 전적지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해 누구나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인촌 장관은 자전거 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6월부터 강원도 춘천, 제주도, 경기 연천 등지를 직접 방문해 코스를 점검했다. 그는 “자전거 여행이 지역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체부는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8억 원의 예산을 확보, 코스 안내 체계와 민관 협업을 통한 여행 상품 개발, 안전 가이드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스탬프 투어 등으로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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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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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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