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상반기 조기 대통령 선거 전망이 제기되면서 보수 진영 내 가장 선제적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권시동을 걸고 있다.
홍 시장은 최근에 부쩍 자주 “윤석열 대통령의 실패는 용병의 실패지 보수의 실패가 아니다”고 규정하고 보수 정권 재창출 가능성에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홍 시장은 지난 대선 당시를 언급하며 “2021년 11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망하고 윤석열이 되면 나라가 혼란해질 것이라고 예견한 일이 있었다”며 본인의 예측대로 정치지형이 바뀌고 있음을 언급했다.
홍 시장은 특히 "참모들은 중앙정치에서 벗어나면 잊힌다고 우려했지만 중앙정치에 남아있으면 정권 실패에 대한 공동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고 보수정권 재창출은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내려가야 한다고 했다"며 기회가 오고 있음을 시사했다.
홍 시장은 "예상보다 빠른 윤 정권의 혼란이 아쉽지만 이 땅의 보수세력은 아직도 건재하고 대선 상대가 범죄자·난동범 이재명 대표라는 것이 다행이다"라고 했다.
홍 시장 측근은 “조기 대선이 이뤄지면 대선 출마는 불가피하다”면서 “대선에 출마하게 되면 당내 경선까지는 시장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살상 대선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홍 시장은 4선 국회의원과 재선 경남지사를 거쳐 현재 대구광역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의원 시절 원내대표와 당대표 2회를 거치는 동안 보수의 거물로 성장해 대선에 출마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경쟁한 적도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