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당내 중진으로 가닥을 잡았던 비대위원장 인선이 '도로 친윤당'이란 딜레마에 빠지자 또다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비대위원장을 원내대표와 나란히 '투톱' 체제로 방향을 잡았으나 최적임자를 찾지 못한 가운데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여전히 원내·외 인사를 모두 열어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며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전했다.
'당 안정'을 강조하는 의원들은 경험 있는 현역 중진 의원이 비대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5선의 김기현·권영세·나경원 의원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도로 친윤당’이란 오명을 벗기 힘들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일부에서는 당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빈윤이면서 개혁적인 성향의 인사가 구원투수를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 일어 안철수, 조경태 의원이나 원외의 유승민 전 의원도 명단에 올려놓고 고민을 하고 있다.
또다른 측에서는 친윤 색채를 띄고 있지만 당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개혁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원희룡, 윤희숙 전 의원을 강력 추천하고 있다.
권 권한대행은 주말 중 여러 인사들을 접촉하며 비대위원장 후보를 물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르면 오는 24일 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원장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