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여년 된 ‘십계명 석판’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더니 뉴욕 경매에서 73억원에 팔렸다는 소식이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소더비는 1500년 전 로마-비잔틴 시대에 제작된 십계명 석판이 이날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이스라엘 기관에 기증할 계획인 익명의 구매자에게 504만달러(약 73억원)가 조금 넘는 가격에 팔렸다고 밝혔다.
무게 약 52㎏, 높이 약 61㎝인 이 석판은 지난 1913년 현재 이스라엘 남부 해안지역의 철도 건설 현장에 버려진 돌판에 불과했다. 초기 유대교 회당, 모스크, 교회 유적지와 가까운 곳이다.
이 석판은 1943년에 석판의 가치를 알아본 한 학자의 손에 넘어갔고 이후 1995년 이스라엘 골동품 상인을 거쳐 뉴욕 브루클린의 리빙 토라 박물관에 기증된 뒤 2016년 85만달러(약 12억원)에 수집가인 미첼 S. 카펠의 소유가 됐다.
석판에는 현재 팔레오 히브루라고 불리는 고대 히브리어로 된 출애굽기의 십계명 중 9계명만이 남아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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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