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중소기업벤처부(오영주 장관)는 소공인 업체 56만개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소공인 3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다시 뛰는 소공인, 제조산업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육성’이라는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체계 구축, 소공인 집적지 집중 육성, 소공인 경영부담 완화, 소공인 성장동력 확충 등 4개 전략 과제를 내놨다.
먼저 2027년까지 광역 지자체에 소공인 전담관리기관 10개를 선정해 소공인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중 우수 프로젝트에는 내년부터 3년간 판로개척, 스마트제조, 작업환경 개선에 중기부 소공인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소공인들이 겪는 금융과 인력 문제, 열악한 근로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관계부처·지자체·민간기업이 협력하기로 했으며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중·장년층, 외국인력 등 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유엔산업개발기구가 발표한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 순위는 세계 4위로, 이는 생산기반을 탄탄히 지탱해온 56만 소공인들의 노력과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소공인 3개년 종합계획이 현장에 잘 안착·실행되고, 제조산업 및 지역경제 핵심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