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을 맡을 인물이 없는 것인가? 맡으려고 하는 인물이 없는 건가? '12·3 비상계엄 사태'의 주동자로 지목, 긴급 체포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뒤를 이을 후임자가 선뜻 나서지 않고 있다.
한때 김 전 장관의 육사 후배로 알려진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예비역 육군 대장)이 유력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도 “헌신적 자세로 임무를 완수하며 규정을 준수하는 원칙주의자”라고 소개했지만 결국 고사했다.
윤 대통령은 최 대사가 장관지명을 거부하자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예비역 육군 중장)을 지명했다. 그러나 한 의원도 윤 대통령의 장관 지명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 안팎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국방부 장관을 맡겠느냐”는 자조가 나왔고 국방부 장관을 지낸 A 씨는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도 장관직을 맡지 않을 것”이라며 비관적 견해를 보였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방부 장관은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안보수장으로 오랫동안 공석으로 놔두는 것이 국가 안위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임명할 필요가 있다”며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