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을 기록할 듯 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4일 중국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영하 20도 내외의 한랭 건조한 바람이 주말 동안 우리나라 상공으로 대거 불어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8도로 예보됐다.
대통령 탄핵 바람과 대륙의 찬 바람이 맞부딪치면서 체감기온은 실제 예보된 기온보다 3~4도가량 더 낮아져 더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탄핵 가부가 결정되는 오후 4-5시부터는 해마저 사라지면서 탄핵 촛불로 추위를 물리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추위는 15일에도 이어져 최저 영하 8도에서 영상 4도, 최고 3~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른 새벽부터 낮까지 충청·전라권을 중심으로 눈·비 소식이 있다.
다음 주에는 아침 기온이 최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고, 한 주 내내 최저 영하 9도 내외의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월요일인 16일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며 탄핵 이후의 싸늘해진 민심으로 더 추운 겨울이 될 듯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