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될 일도 없는데
대통령 취임선서문을 찬찬히 읽어본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겨우 79자다. 많은 대통령이
이 79자를 못지키고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일들을 행해 자신과 국민들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었다.
수 십 년 동안 법으로만 살아온
윤석열도 대통령이 된 후
공정과 상식을 앞세우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지만
야당의 끊임없는 공세에 못견뎌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며
결국 헌정사상 초유의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친위쿠데타를 일으켰으나 '중과부적'으로 실패.
이제 내란죄로 몰려 대통령직은 물론 내란수괴로
'처단(?)'될 운명에 처했다.
대통령 잘 하기가 그렇게 힘든가?
'권력을 쥐어줘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
헌정사상 현직 대통령의 두번째 탄핵을 지켜보는
소시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새해에는 좀더 정의로운 권력탄생을 기대해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