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저는 이에 당당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대국민 담화는 이번이 네 번째였다.
윤 대통령은 이번 담화에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권 행사는 사면권 행사, 외교권 행사와 같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않는 통치행위”라며 “대통령의 헌법적 결단이자 통치행위가 어떻게 내란이 될 수 있냐”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응해 더불어민주당 등 야6당은 12일 오후 윤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이날 제출된 탄핵안은 오는 14일 오후 5시 본회의에서 표결된다.
지난 7일 첫 탄핵 소추안은 의결 정족수 미달로 폐기(표결 무산)됐다. 두 번째 탄핵안의 국회통과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200석을 넘겨야 하나 현재 민주당을 비롯 야당의 192석에 8표가 모자란다.
현재 국민의힘에서 안철수 의원을 비롯 김예지, 김상욱, 조경태, 김재섭, 진종오, 한지아 의원 등이 부결 당론에도 불구하고 공객적으로 탄핵 찬성입장을 밝히고 있다. 마지막 찬성 1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 대통령이 탄핵이 통과되더라도 맞서 사우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이상 국민의힘에서 8명 이상의 추가 탄핵 찬성이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국은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