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한의사협회의 전면 휴진에 동참한다. 13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에 따르면 의대 교수 단체들은 12일 온라인 정기총회를 거쳐 이런 결정을 내렸다.
의협은 오는 18일 전면 휴진에 들어가면서 서울 여의도에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각 대학과 병원, 교수별 사정에 따라 휴진 상황은 달라질 수 있고, 휴진을 강제하지는 않겠다는 게 전의교협 측의 설명이다.
서울대 의대에 이어 이날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전의교협은 무기한 휴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의대교수까지 휴진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만큼 의료위기가 심각하다고 진단한 것이다.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은 오는 17일부터, 연세대 의대는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다. 단 응급실·중환자실·분만실·투석실 등 필수적인 진료는 유지한다.
전국 의대교수의 전면 휴진에 ‘큰 집 잔치에 죽어나가는 건 작은 집 돼지’란 말처럼 무분별한 정부의 의대증원 2000명에 죽어나가는 건 결국 힘없고 가난한 환자들 뿐이다.
이들이 ‘히포크라스의 선서’처럼 의사의 사명을 다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지만 의사들이 이유없이 휴진하고 병원을 떠난 것이 아니다. 이 사태를 촉발한 정부에 더 큰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의대증원 2000명을 발표하기 전부터 의대생드링 휴업을 하고 전공의들이 먼저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