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신한투자증권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도심 하천 속 맑은 물과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환경실천연합회,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올해 환실련은 도심 하천 ‘맑은 물, 건강한 생태계’ 프로젝트 활동에서 탄천을 비롯한 도심 속 여러 하천에 EM흙공 만들기와 던지기,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오염된 하천의 수질 정화와 더불어 하천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보호하는 데 앞장섰다.
특별히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환경교육을 진행해 하천과 물, 생태계가 우리 삶의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하는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더욱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갖도록 독려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초·중·고 및 일반 자원봉사자 462명이 참여해 1만5500여 개의 EM흙공을 투척하고, 230포대(80L)에 달하는 많은 양의 생태계 교란식물도 직접 퇴치하며 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및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동기부여를 만들기도 했다.
활동을 진행한 환실련 목진희 간사는 “환경보호 활동은 단순히 환경을 지키는 것을 넘어 참여자들의 인식과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따라서 이러한 환실련의 지속적인 노력이 우리의 도심 하천을 더욱 맑고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 인식 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환실련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수질 정화 활동과 생태계 다양성 보호 활동도 이어가 생활 주변의 환경 개선에 일조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실천문화와 필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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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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