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이 턱에 멍 자국이 선명한 모습으로 추기경 회의에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A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새 추기경들의 서임을 위한 추기경 회의에 참석했는데 턱 부분에 선명한 멍 자국이 보였다.
프란치스코 교황 측은 교황이 전날 아침에 일어나다가 침대 옆 탁자에 턱을 부딪혀 멍이 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7년에는 콜롬비아를 방문해 오픈카 형태의 교황 전용차인 ‘포프모빌’을 타고 인파 사이를 지나다가 포프모빌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차 창문에 머리를 부딪혀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번 달에 88세 생일을 맞는 교황은 최근 몇 년간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겪었다. 현재는 무릎과 허리 통증 때문에 휠체어나 지팡이에 의지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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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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