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반대하는 당론을 유지하기로 했다. 전날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열린 의원총회에서 7일 예정된 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 등에 대한 당내 의견을 수렴, 이같이 결론은 내렸다.
추경호 원내대표와 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 주진우 의원 등은 이날 저녁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비상계엄 사태' 정국과 관련해 의총에서 제기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했고 이를 전해들은 윤 대통령은 "잘 알겠다. 의원들의 뜻이 무엇인지 잘 경청하고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국힘 관계자는 "대통령께서 '알겠다, 고심하겠다'고 했으니 7일 탄핵표결 전 전격적으로 윤 대통령의 사과 입장 발표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동훈 대표는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이 드러난 사실들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윤 대통령에 대한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며 탄핵찬성 쪽으로 기울었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자진사퇴를 압박했지만 현재까지 윤 대통령에 자진사퇴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는 점을 고려하면 오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가결 필요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윤 대통령이 자진사퇴, 거국중립내각 구성, 임기단축 개헌같은 구체적인 정치일정 제시없는 ‘비상계엄 발동에 대한 사과 정도’로 탄핵표결을 멈추게 하거나 당내 탄핵 찬성 의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에 의문부호가 찍힌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