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지 국회의원 ( 국민의힘 , 비례대표 ) 은 12 월 3 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비용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세포나 조직을 재생시켜 신체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혁신적인 의료기술로 ,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희귀질환과 난치성 질환에 대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특히 대체 치료제가 없는 중증 질환 환자들에게 잠재적으로 큰 희망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으나 높은 연구비용과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임상연구가 활성화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
이번 개정안은 첨단재생의료 연구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상연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
치료제가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질환을 대상으로 한 연구 , 「 희귀질환관리법 」 에 따라 희귀질환으로 분류되는 질환에 대한 연구 , 난치질환 및 기타 보건복지부장관이 우선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연구등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
김예지 의원은 “ 첨단재생의료는 치료가 어려운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의료 기술이지만 ,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예산지원이 부족하여 막대한 연구비와 제도적 한계로 치료 개발이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 ” 이라며 “ 이번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연구 활성화를 통해 오랜 시간 고통 속에 살아온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기회와 삶의 희망을 제공하여 희귀질환 및 난치병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 ” 며 강한 입법 의지를 나타냈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