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석창 상임회장 인사말>
250여개 중도보수시민단체 임원이 참여하고 있는 새시대국민연합이 12월2일 오후 5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창립2주년기념식을 개최했다.
개그맨 김창준씨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시민단체임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장석창 상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간 새시대국민연합은 정부보조금 한 푼 없었고 어느 독지가의 도움도 없었지만 회원들이 동지애와 뜨거운 열정으로 뭉쳐 행사를 진행해 오며 회원 확장 운동을 전개해 왔다.”고 강조하며 “이제 새시대국민연합은 대한민국 그 어느 시민단체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기틀을 마련했다.” 며 그동안 새시대국민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새시대국민연합은 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의 시민단체, 명함만 달랑 가지고 다니는 나 홀로 시민단체가 아닌 정체성이 확실한 250여개 시민단체 임원들이 참여하는 ‘중도보수大연합’으로 성장하게 됐다.”고 자긍심을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석동현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어느 시민단체나 창립 당시에는 거창하게 출발하는데 1주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단체들을 많이 보아왔는데, 새시대국민연합은 2년의 짧은 시간에 250여 개 단체 임원이 참여하는 성장을 이루어 내고 이렇게 성대하게 2주년기념식을 거행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며 축하했다.

<새시대국민연합 회장단 및 행사준비위원회 임원>
이날 행사장에는 오세훈서울시장. 유정복인천시장, 김진태강원도지사,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나경원의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영상과 메시지로 축하를 해 주었고 대통령실에서도 직접 참석해 축하를 해 주었다.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도 축기를 보내 창립2주년을 축하했다.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전승교육사 김장순명창의 축하공연과 만찬으로 이어지는 이날 행사는 2025년을 ‘희망과 결실의 해’로 정하고 모든 회원들이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한 해로 전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막을 내렸다.

<행사장을 가득메운 회원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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